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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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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이성렬 원장, 국내최초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2,500례 달성
작성자 | 한국일보 등록일 | 15-01-26 조회수 |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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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 수술팀이 1월 23일 국내 최초로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2,500례를 달성했다.

 


 

 

그동안 복강경 수술은 성인 수술에서는 외과를 비롯해 산부인과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됐지만 소아외과분야에서는 소아의 인체특성에 맞는 기구의 계량이 어렵고, 성인에 비해 수술이 고난이도란 부분에서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실제 수술에서의 적용이 어려웠다.

 


 

 

이에 이성렬 원장은 지난 2011년 4월부터 기존에 대부분 절개법으로 시행하던 소아탈장수술에 복강경수술법을 도입했다. 국내 최초로 2년간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1,000례를 돌파해 지난해 9월 한국기록원(KRI)에 정식 등재된바 있다.

 


 

 

또 재발 확률이 낮은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성렬 원장이 지난 2011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시행한 총 2,500례의 소아탈장 복강경 수술 사례 중 재발한 사례는 0.2%다. 기존 절개법 수술의 재발 사례가 3.2%로 보고되어 있는 것에 비하면 큰 발전을 보인 것이다.

 


 

 

이외에도 복강경 탈장수술은 반대쪽의 탈장구멍을 동시 확인해 수술하기 때문에 개복수술에서 5~10% 보고되는 반대쪽 탈장이 다시 생기는 경우가 없다. 이와 함께 복강경 수술의 도입으로 국내에서도 소아탈장과 음낭수종의 경우 동시 수술에도 성공이 가능해졌다는 전망이다.

 


 

 

이성렬 원장은 "소아탈장은 소아외과에서 가장 많이 이뤄지는 수술로, 많은 병의원에서 수술이 이뤄지고 있다. 서혜부 탈장처럼 아이들이 빨리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를 고려하면 수술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많은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사실 소아를 수술할 수 있는 수술환경과 치료환경이 잘 마련돼 있는지는 걱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아와 성인의 수술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풍부한 임상경험의 소아수술 전문의, 소아마취과 전문의, 아이를 전문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간호등급 수위에 해당하는 병원인지 등 요건이 충족되지 않을 시 여러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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