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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담소유외과는 진정한 외과전문병원 리더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도전하고 노력합니다.

게시판
[경향신문] 담소유병원 복강경 담낭절제술 논문, SCI호주외과학회지 게재공지사항아이콘
17.09.01

[경향신문]담소유병원 복강경 담낭절제술 논문, SCI호주외과학회지 게재.jpg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 부설연구소의 복강경 담낭절제술 논문이 SCI국제학술지인 호주외과학회지(ANZ Journal of surgeryImpact Factor1.513)에 게재 확정되었다.



담소유병원 단일통로 복강경클리닉 변건영 원장은 “이번에 ‘급성 담낭염 환자에 대한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의 안전성’을 주제로 담낭절제술에서 복강경 수술법이 가지는 효과를 증명하게 되었다”며 게재 확정된 논문의 의미를 밝혔다.



담낭염은 급성담낭염과 만성담낭염으로 구분하는데, 급성담낭염의 경우 대부분 3port 복강경수술로 집도하는 반면 담소유병원은 수술 후의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을 위해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담소유병원 연구팀은 담낭절제술의 후향성 연구활동을 지속한 결과,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이 추후 합병증 발생빈도를 높게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를 도출하게 되었다. 논문은 단일통로 복강경 담낭절제술이 만성 담낭염 환자뿐 아니라 급성 담낭염 환자에게도 그 안전성을 적용 가능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담소유병원 부설연구소의 SCI국제학술지 논문게재는 올해 상반기에만 이미 8편에 달한다. 담소유병원의 우수한 연구실력이 잇따른 논문 발표로 다시 한번 드러나게 되었다.


 

[중앙일보] 담소유병원 '소아복강경탈장수술 음낭수종 발생 억제' 논문 발표
20.03.30

[크기변환]200327_소아탈장(중앙일보).jpg

 

담소유병원은 지난 13일 ‘소아 복강경탈장수술 후 음낭수종발생을 줄이는 방법’의 주제로 

발표된 연구논문이 SCI국제학술지인 미국 복강경 내시경 학회지

(Journal of Laparoendoscopic & Advanced Surgical Techniques and Videoscopy Impact Factor:1.33)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중략)


 

2014년부터 2017년 3월까지 3년간 복강경 탈장수술을 받기 위해 담소유병원을 내원한 

10세이하소아탈장환자중 3,145명의 남아를 대상으로 탈장주머니를 제거한 환아와 제거하지 않은 환아를 비교했다. 

그 결과 탈장주머니를 제거한 환아에서는 수술 후 음낭수종의 발생이 없었다.

 

2017년 이후 복강경탈장수술에 관한 총 12편의 해외 SCI학술지에 연구논문을 게재한 담소유병원의 이번연구논문의 책임저자인 이성렬 박사는 

"소아 서혜부탈장은 다빈도 수술을 시행하는 질환이지만, 추후 음낭수종으로 인한 재수술사례에 대해서 연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본 연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기사보러가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741195

[중앙일보] 피부 절제 없는 중증 부유방 제거 길 열렸다…새 수술법 SCI논문 게재
20.02.25

[크기변환]200225_부유방(중앙일보).jpg

 

유선의 뿌리를 따라 부가적인 유방이 생기는 것을 ‘부유방’이라 한다. 

 겨드랑이 부유방이 가장 흔하며, 가슴 아래, 팔 아래쪽도 더러 발생한다.

이 같은 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치료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기적 통증 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이러한 부유방 환자에 대해 피부를 절제하는 부유방 수술을 진행해왔다. 

“부유방 수술은 유선조직을 정확히 제거하는 것 뿐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수술 후 만족까지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관(외모) 측면에서 사람들 시선으로 인한 자존감 저하 부분이 큰 고통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담소유병원’이 기존의 피부절제를 동반하는 수술이 아닌 

새로운 수술의 결과를 담은 논문을 국제SCI학술지인 Aesthetic Plastic Surgery(세계미용성형학회지, impactor 1.3)에 게재해 관심을 받고 있다.


(중략)


담소유병원의 의료진은 “치료의 근본은 병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며

“부유방 수술은 유선조직을 정확히 제거하는 것 뿐 아니라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수술 후 만족까지 제공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기사보러가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714067

[헬스경향] 담소유병원, ‘복강경탈장수술’ SCI국제학술지 게재
20.01.22


[크기변환]200121_소아탈장(헬스경향).jpg

담소유병원(병원장 이성렬)은 17일 미국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지(Surgical Endoscopy, Impact factor 3.209)에 

소아복강경탈장수술 논문이 게재됐다고 밝혔다.


(중략)


담소유병원 소아탈장클리닉 이성렬 병원장은 “기존의 소아복강경탈장수술 방법에 

추가적인 수술방법이 재발률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증명하게 됐다”며 논문의 의미를 전했다.

 

 


기사보러가기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63

 

[국민일보] “악, 여자처럼 가슴이 부푸네”… 1030 남성 ‘냉가슴’ 는다
19.10.07


[크기변환]191001_여유증(국민일보).jpg

 

여유증은 여성의 가슴에만 있어야 하는 유선(젖샘) 조직이 남성에게도 발달해 나타난다. 

비정상적인 유선 조직 때문에 가슴이 봉긋하게 나오는 게 특징이다.


최근에는 식습관과 생활패턴 변화로 청소년기에 많이 나타나고 있다. 

유선 조직의 비정상적 발달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학계에서는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과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비율이 달라서 생기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이 때문에 사춘기 때 남성과 여성 호르몬 불균형으로 

유선 조직이 증식하는 일시적 신체변화가 많이 관찰되기도 한다.


(중략)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 이성렬(외과 전문의) 박사는 

“10대 청소년의 여유증은 대부분 유선 조직형인 경우가 많은데, 

사춘기 시절인 12~15세에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1~2년 지나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없어지지만 8~10%는 만 19세가 넘어도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성인 여유증은 자연 소멸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 대부분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사춘기가 지난 후에도 가슴이 봉긋하면 유방 초음파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

 

 

기사보러가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0310&code=1413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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